슈퍼 개발자 4인방, 40대 게임 개발자의 커리어를 논하다

게임업계에서 슈퍼개발자대전이 열린다면

충분히 에이스 역할을 하실 4인 개발자가 모여

 

40대 게임 개발자의 커리어에 대한 간담회를 

26일 판교 G-HUB 행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웃음 

 

그 4인은 바로! 

 

스크린샷 2015-02-26 오후 6.44.06

개발자의 우상 송재경 XL게임즈 대표

 

스크린샷 2015-02-26 오후 6.42.40 

마비노기의 아버지 김동건 넥슨 본부장

 

스크린샷 2015-02-26 오후 6.42.44 

어스토니시아스토리, 팡야, 엘리샤를 개발한

서관희 엔트리브소프트 대표

 

스크린샷 2015-02-26 오후 6.45.59 

20여 년 전 세균전을 만들었던

홍동희 전 막고야 대표

 

▲추억의 세균전(사진=막고야)

▲아…추억의 세균전(사진=막고야)

 

이번 간담회 사회는 김종득 게임개발자연대 

대표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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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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