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쇼핑축제’에서 살펴본 중국 커머스 최신 트렌드

중국에는 두 개의 큰

연중 쇼핑축제가 있는데요.

 

하나는 11월의 솽스이(双十一),

다른 하나는 6월의 ‘618’입니다.

 

(참조 – 알리바바 CEO 장융 : 솽스이(광군절) 10년을 돌아보며)

 

알리바바가 시작한 솽스이가 

이제 모든 플랫폼이 함께 진행하는

쇼핑축제인 것처럼

 

618 역시 *징둥(京东)이 시작했지만

다른 플랫폼도 함께 진행하고 있죠.

 

*징둥

 

중국 2위 이커머스 기업입니다.

 

일년 중 트래픽이 가장 많이 모이고

매출이 가장 많이 생기다 보니

이 두 축제가 중국 이커머스 현황을 

반영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거기다 알리바바, 징둥 등 플랫폼이

이 축제를 빌어 자신의 향후 운영전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하죠.

 

글로벌 역직구(跨境), 신소매(新零售), 무인 택배 등

중국 이커머스 트렌드를 대표하는 개념들이

이 쇼핑축제를 통해 제대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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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