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생존을 위해 게임 밖으로 나오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을까요 ㅜㅜ

 

최근 해외에서 개봉한

블리자드의 첫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에 대한

해외 미디어와 팬들의 반응이 싸늘합니다.

 

(로튼토마토 지수가 벌써 20%. 이 수치가 높을 수록 멋진 영화라는 뜻인데. 최근 개봉한 '캡틴아메리카:시빌워'는 90%를 기록했다.사진=로튼토마토)

(로튼토마토 지수가 벌써 20%. 이 수치가 높을 수록 멋진 영화라는 뜻인데. 최근 개봉한 '캡틴아메리카:시빌워'는 90%를 기록했다.사진=로튼토마토)

 

그중 압권은 요즘 핫한 미국의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의 평가!

 

“헐리우드는 여전히 성공한 비디오게임을

도저히 볼 수 없는 영화로

만드는 멍청한 일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영화는 아이폰 앱 게임의

애니메이션 광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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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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