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프레소 AI 엔지니어는 어떻게 일하나요? l 직무인터뷰

 

에듀테크 기업인 매스프레소는

AI 수학 풀이 검색 서비스 ‘콴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박선준 AI 엔지니어는 이곳에서

딥러닝을 이용해 문제에 적합한 풀이를

제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유저가 찍은 사진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가장 적합한 풀이를 찾아내는 기술이죠.

 

그는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관찰력을 꼽았어요.

 

“정리되지 않은 데이터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는 실력이 필요해요”

 

‘AI 엔지니어 직무가 유망한가’ 라는 질문에는

확신하기 어렵고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답했어요.

 

머신러닝 개발 툴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만큼

도구적인 성격이 강해질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박선준 AI 엔지니어의 직무에 대한 생각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에 있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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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