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헬스케어 진출 어떻게 볼까

새해 첫째 달부터

흥미로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마존이 버크셔 해서웨이, JP모건과

손을 잡고 미국 종업원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는 내용이었죠.

 

(워렌 버핏, 사진=트위터)

(워렌 버핏, 사진=트위터)

 

버크셔 해서웨이는 거대 복합기업으로

투자자 워렌 버핏이 CEO고요.

 

철도, 항공 서비스, 건축물 자재 회사

에너지 유틸리티 회사 인프라부터

소매업, 부동산, 보험사, 의복제조사,

미디어 회사 등을 자회사로 뒀습니다.

듀라셀, 게이코, 비즈니스와이어 등이 있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