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투자자가 되었나 – 엔젤투자에서 배운 6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엔젤투자를 시작하게 된 과정과

엔젤투자에서 배운 점들,

그리고 투자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게 된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지난 글과 달리 이번 편은

스타트업보다 투자 쪽에 있는 분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실 수도 있겠습니다.

 

(참조 – 나는 어떻게 창업자가 되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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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