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 직원들은 왜 로봇이 되어 간다고 느낀 걸까요?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리치 주그가 ‘애플스토어’를

그만둔 지도 2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룸메이트가 맥주를 쏟아

고장 난 맥북 프로를 가지고 온,

아주 괴로워하던 대학생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그 학생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잖아요”

 

수리비 1240달러(143만원) 중에서

주그는 300달러(35만원) 정도만 받았습니다.

 

학생 잘못이 아니었고,

데이터 복구 비용도 이미 낸 터라

싸게 해주고 싶었다는군요.

 

“어떤 대학생이 그런 돈을

감당할 수 있겠어요”

 

이런 상호 교류가 2001년에 등장한

애플스토어를 규정해왔습니다.

 

직원들이 제품 판매만큼

고객과 긍정적인 관계를 쌓는 데에도

애쓰는 체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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