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르네상스맨’ 애쉬튼 커쳐의 6개 투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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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시대의 ‘르네상스맨’

이라고 불리는 사람이죠.

배우이자 벤처투자자, 창업가-

만능인 애쉬튼 커쳐입니다!”

 

(사진=애쉬튼 커쳐)

(그의 투자사 ‘사운드벤쳐스’ 티셔츠, 사진=애쉬튼 커쳐)

 

로맨틱 코미디 전문 배우이자

영화 ‘나비효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애쉬튼 커쳐.

 

이제 성공한 스타트업 투자가로서

IT 매체와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기업 행사 연단에 오르기도 합니다.

 

기본_수정

“그는 개인, 회사 합쳐서 70개 이상

스타트업에 투자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라는 투자사를 차렸고

지금은 사명을 ‘사운드 벤처스’로 바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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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회사 중 잘된 곳이 많죠.

에어비앤비, 우버, 듀오링고,

스포티파이, 구글 인수 전 네스트,

마이크로소프트 인수 전 스카이프,

포스퀘어, 패쓰, 플립보드 등…ㅎㄷㄷ”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쓰릴리스트 캡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투자한 회사들, 사진=쓰릴리스트 캡처)

 

근데, 사실 셀러브리티들이

IT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건

이제 딱히 놀랄만한 일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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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