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오 겐은 어떻게 발뮤다를 ‘가전계의 애플’로 만들었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초미세먼지(PM2.5) 나쁨 수준으로

많은 사람들이 답답함을 호소하던 지난 2월 12일,

서울에서는 ‘가전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일본 프리미엄 생활가전기업 BALMUDA(발뮤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발뮤다는 자사 공기청정기의 새로운 모델인

‘BALMUDA The Pure(‘발뮤다 더 퓨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BALMUDA The Pure, 사진=발뮤다)

 

발뮤다가  2012년 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이후

미세먼지 등 한국의 대기오염 이슈는 점차 악화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왔죠.

 

발뮤다의 이번 신제품 발표의 한국 개최 배경에는,

까다로운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해 보인다면

평소 한국/일본 제품에 관심이 많은 중국인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최대 시장인 중국 진출에

유리할 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도 있었을 것입니다. 

 

먼저, 그 신제품에 대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진짜 공기청정기란 이런 것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발뮤다 더 퓨어’는

발뮤다가 2012년 10월 발표한 첫 번째 공기청정기

‘JetClean(제트클린)’의 계보를 잇는 세 번째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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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