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김범수에 스카웃된 허예찬은 지금 '대량 해고'에 꽂혀있습니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카카카오페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신원근›아아웃라이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한민수›사사일런티스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준환, 허예찬›베베이스인베스트먼트투자사 · VC · 대표 강준열, 신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