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도 마음에 안들면 해고”.. 명문VC 벤치마크를 둘러싼 논란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벤치마크는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핫한 벤처캐피탈(VC)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창업자 친화적이란 평가가 존재했죠.

 

하지만 최근 2년간 투자 포트폴리오 회사인

위워크와 우버의 창업자를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요. 

 

이것은 지금까지 쌓아놓은

평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위키피디아)

 

마틴 로샤이센은 ‘연쇄 창업자’입니다.

 

그는 자신이 이끌던 스타트업의

이사회에 의해 2번이나 해고를 당했습니다.

 

둘은 각기 다른 VC였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비즈니스 인사이더

비즈니스 인사이더

BI PRIME은 미국 유력 경제지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유료 콘텐츠 브랜드입니다. 매달 10개 정도의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