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도 마음에 안들면 해고”.. 명문VC 벤치마크를 둘러싼 논란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벤치마크는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핫한 벤처캐피탈(VC)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창업자 친화적이란 평가가 존재했죠.

 

하지만 최근 2년간 투자 포트폴리오 회사인

위워크와 우버의 창업자를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요. 

 

이것은 지금까지 쌓아놓은

평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위키피디아)

 

마틴 로샤이센은 ‘연쇄 창업자’입니다.

 

그는 자신이 이끌던 스타트업의

이사회에 의해 2번이나 해고를 당했습니다.

 

둘은 각기 다른 VC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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