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AI로봇 공학자, 벤 괴르첼 박사 이야기

지인 중 한 명이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의 작품이 영화제 수상을 했다며

보러오라고 하더군요. 갔습니다.

 

일반 상업영화에선 볼 수 없는,

사회에 관한 감독의 날 선 비판의식을

좀 더 노골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게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기본

그 뒤로 자연스럽게 독립영화에

관심을 두게되다 보니

혼자서 독립영화제도 찾아다니게 되더라고요 🙂

 

실제로 지난 8월 초엔 19회째 열리는

정동진독립영화제도 다녀왔고요,

 

EBS국제다큐영화제(EDIF) 정보도

일찌감치 챙겨놨습니다.

 

documentfilm

 

아쉽게도 상영 시간이

평일 낮 오전/오후라 모든 작품을 볼 순 없었지만,

디데이 카운트를 해가며 본 게 딱 하나 있었죠.

 

바로 ‘두뇌 혁명 A.I.’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지난 7월 AI 섹스 로봇에 관한

기사를 쓰면서 알게 된

휴머노이드 로봇인 소피아(Sophia)의 사진이

영화 소개페이지에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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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