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 스트래핑, 외부투자 없이 어떻게든 자립하기!

우리는 흔히 스타트업이라 하면

'혁신적인 사업모델과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신생회사'로 정의내리곤 합니다.

 

이 과정에서 따라붙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지속적인 자본조달'입니다.

 

이것은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일종의 관행으로 굳어졌는데요.

 

초기 및 엔젤투자, 시리즈A(초기투자),

시리즈B(중기투자), 시리즈C(후기투자),

시리즈@(후기 보완투자), 프리IPO(상장 전 투자),

IPO(기업공개)로 이어지는 공식이 만들어졌죠.

 

그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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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3

  1. 한경수

    최근에 사실 이 부분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는데, 마침 이런 글이 올라오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글을 올려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시고 도움되는 글을 올려주시는 모든 Outstanding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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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