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트, 무인양품과 구글 그 사이에 어딘가!

브런트는 브러시(Brush), 페인트(Paint),

테크놀러지(Technology)

세 단어를 합쳐 사명을 지은 스타트업입니다.

 

생활 속 당연한 불편을 개선하게

기분 좋게 사용하고 싶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회사인데요.

 

(사진=브런트)

 

제가 이 회사의 소개서를 읽어 봤을 때는

이케아가 소프트웨어 중심 자회사를 만든다면,

발뮤다가 조금 더 IOT 요소를 결합한 제품을 만든다면

이런 컨셉으로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재밌게 본 제품은 바로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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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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