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드 부활시킨 테이스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좌절_수정

“버즈피드도 이제 한물 간 건가…”

 

버즈피드는 2015년 말부터 힘이 빠졌습니다

한때 CEO는 뭐든 빵빵 터뜨린다는 의미로

‘바이럴 가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말이죠. 

 

파이낸셜타임즈가 버즈피드가 내부에서

공유하는 매출 목표를 기존의 반으로

줄였다고 보도를 하기도 했죠. (부인했고요)

 

일부 외신은 그 이유로

보는 사람이 적어졌다고 하면서

버즈피드 위기설에 힘을 실었습니다.

 

(사진=퀀트캐스트)

(사진=퀀트캐스트)

 

2015년 초까지만 해도 2억명을

웃돌던 월활성사용자 수가,

후반부터 2016년 초까지 1억7천명

정도로 정체됐기 때문이었습니다.

 

님뭐임

“역시 미디어 버블이었으”

 

OTL

“밀레니얼이 많이 본다고 하더니,

그들도 버즈피드를 떠났나보군”

 

그때 등장한 것이

테이스티(Tasty)’!

 

(사진=버즈피드)

(사진=버즈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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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