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늘었지만 여전히 적자.. 캐치테이블은 네이버 예약을 돌파할 수 있을까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파파인드어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판준›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와와드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용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