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에서 가장 핫한 MCN 네 곳

사드 한파가 드디어

풀리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뉴스를 보니 중국 진출에 시동 거는

정부 행사나 지자체 행사에

‘왕훙’ 마케팅이 적지 않게 등장하더군요.

 

*왕훙(网红)

인터넷 왕(网) + 핫하다(红)

인터넷에서 유명한 사람 혹은 콘텐츠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

중국에서 왕훙이라 하면

사람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국내서는 이쁘고 모델 같은 온라인 BJ를

왕훙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관성 있는 만화캐릭터, 동영상 시리즈,

공감가는 텍스트 전달자

등도 모두 왕훙에 속합니다.

 

왕훙이 2016년에 이슈가 된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니고

그동안 중국 온라인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빼고 얘기 할 수 없습니다.

 

중국 온라인 콘텐츠 산업의 발전만

한 개 기사로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일단 이걸 제쳐 놓고

 

왜 2016년에 왕훙이 이슈가 되었는지

간단히 정리만 해드리면요.

 

1.다양한 라이브 플랫폼(아프리카TV 같은)의

등장으로 일반인들의 콘텐츠 제작 허들이 낮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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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