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머스가 계속 잘 나갈 수밖에 없는 이유

과거에도

살짝 다룬 적이 있지만,

 

커머스 시장에서 

이제 미디어 커머스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는데요.

 

(참조 – 콘텐츠와 커머스는 왜 계속 결합하는 걸까?)

 

가볍게 현황을 업데이트 드리면,

 

(사진=CJ ENM)

 

잘 아시는 대로,

 

통합 이후 CJ ENM은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참조 – 미디어 커머스 시장 개척 나선 허민회 CJ ENM 대표)

 

이런 흐름 속에서

ENM 내 미디어 커머스의 첨병이라고 할 수 있는

다다 스튜디오는 지난 8월 베트남에 거점을 마련하며

글로벌 진출의 신호탄을 쏟아올렸습니다.

 

(참조 – ‘V커머스 콘텐츠 공장’ 다다스튜디오, 베트남 본격 가동)

 

이에 질세라,

다른 홈쇼핑 사업자들도

미디어 커머스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6

  1. 김Pro

    미디어 관점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 커머스라는 요소가 결합되서 꾸준하게 콘텐츠를 제작해낼 수 있는 원동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거 아닐지요? 다만, 기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상품 가치를 극적으로 제공하는데 치우쳐서 실제 고객 반응과 괴리감이 생길 때 미디어와 커머스는 각자 갈 길을 가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