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들이 콘텐츠 커뮤니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뉴미디어’란 단어는

참 묘한 표현 중 하나입니다.

 

(사진=위키미디어)

 

1990년대 케이블TV가 등장할 때도

기존의 미디어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뉴미디어’라는 표현이 사용된 바 있는데요.

 

(참조 – 뉴미디어 사업의 초석, 케이블TV의 발전을 기대하며)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뉴미디어란 단어가 그 사용성이나

권위를 전혀 잃지 않고 있으니 말이죠 ^^;

 

(참조 – 방탄소년단이 뉴미디어를 점령하고 있다)

 

다만, 이렇게 뉴미디어라는 표현이

범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면

시대별로 뉴미디어들은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참조 – 뉴미디어는 올드미디어와 어떤 점이 다른가)

 

놀람

어쩌면 당연하겠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