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사업자가 위기에 빠지는 4가지 이유  

(사진=pixabay.com)

(사진=pixabay.com)

 

수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콘텐츠가 왕’이라고 말하지만

 

(참조 – 디지털시대 콘텐츠가 왕이 아니라 황제, 신문에 새로운 기회 제공)

 

실제로 콘텐츠 창작자나 사업자 중에서

그 왕관을 쓰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은데요.

 

특히 신문, 방송 등

전통적인 콘텐츠 사업자들은

여전히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참조 – 중앙일보, ‘중앙SUNDAY’ 분사에 편집국 ‘술렁’)

 

새롭게 등장한 뉴미디어 회사들도

수익화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죠.

 

(참조 – 버즈피드, 성장 둔화에 구조조정…직원 해고 결정)

 

(참조 – 뉴미디어 스타트업, ‘수익화’라는 거대한 장벽에 봉착하다)

 

Disney-logo

(사진=위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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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