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가 비즈니스가 될 때, 알아야 할 3가지

최근 미디어-콘텐츠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책이 한 권 있는데요.

 

(사진=콘텐츠의미래)

(사진=콘텐츠의미래)

 

바로 바라트 아난드 교수가 집필한

<콘텐츠의 미래>입니다.

 

(참조 – 콘텐츠의 미래)

 

다니엘 핑크, 세스 고딘 등의 전문가들이

‘책을 읽는 내내 소름 끼쳤다’고 말하는 등

이 책은 출간 이후 큰 화제가 됐는데요.

 

그건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참조 – 콘텐츠인가, 연결인가?)

 

저도 이 책과 관련한 토론 모임에

두 차례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모임에 온 사람들 중 다수가

‘책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본인의 업이 콘텐츠 제작에

가까울수록 그 충격은 커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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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