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콘텐츠 맛집에서 식품몰 강자로.. 쿠캣 상품기획팀 인터뷰

쿠캣이 코엑스에 새로 오픈한

‘그로서란트’ 매장에서

반반 깐새우장 덮밥을 먹은 게 

이 기사의 시작점이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 출처=아웃스탠딩)

 

그로서란트

 

식사와 장보기가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다이닝 트렌드

 

금요일 저녁 7시,

밀려드는 사람들로 자리가 없어

 

다이닝 공간이 아닌 

판매대 옆 작은 테이블에 앉아

사람들의 쇼핑행태를 눈으로 쫓았죠.

 

 

절반의 다이닝 공간은 커플 혹은 

삼삼오오 무리지어온 사람들로 꽉 찼고

 

진열대 앞에서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 대목에서 저는 아웃스탠딩의

옛날 기사를 떠올렸던 것입니다.

 

(참조 – “아시아 팬 4000만명 사로잡겠다” 이문주 그리드잇(쿠캣) 대표)

 

많이들 아시다시피 쿠캣은 

음식 영상을 기깔나게 만드는 역량으로

대중에게 먼저 인정받았죠.

 

인터뷰가 이루어졌던

2017년 당시만 해도

콘텐츠 회사의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푸드콘텐츠의 강자이며

70여개의 채널과 37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했지만,

 

이제는 어엿한 

식료품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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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