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쓰임 받는 인공지능, 카피킬러 이야기

(사진출처=무하유)

 

카피킬러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대학생이던 기자 본인이 몇 번 사용했어요. 

인문 교양 강의 리포트 제출하기 전에 썼습니다.

혹시 표절로 검색되지 않을까 찾아보려 했거든요.

대학에서는 애용하는 서비스 중의 하나입니다ㅎㅎ

 

최근 들어선 고위 공직자들이 과거 제출했던

논문 표절을 잡아내는 데 쓰이기도 하네요..ㄷㄷ

 

(참조 – 고위공직자 논문표절 … 정치에 밀려난 연구윤리)

 

그런데 말입니다!

 

최근 카피킬러에서 또 다른 서비스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논문 표절률을 잡아내는

서비스이니 그와 비슷한 용례로 쓰이려나 생각했는데요.

 

(사진출처=무하유)

 

카피킬러 HR..?

인공지능 채용분류 분석 서비스..?

인공지능 서류심사..? 자기소개서 매칭..?

 

(인공지능…??!! 사진출처=MBC’무한도전’)

 

두 가지가 궁금했습니다.

 

표절 검사 서비스를 운영하던 회사에서

HR 분야에 뛰어들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 그리고

인공지능이란 기술을 활용해 자소서를 분석한다는 게

어떤 과정을 거쳐 서비스로 기능하게 됐는지 말이죠.

 

호기심이 생기면 찾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법.

2011년부터 카피킬러라는 서비스를 개발해왔던

‘무하유’라는 회사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똑똑똑.

 

1.카피킬러는 어떤 AI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김지윤 기자입니다.

일단 카피킬러, 무하유를 먼저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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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