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유저∙사회에 대한 보답과 환원…넥슨의 사례로 알아보기

얼마 전 4년 만에

세운상가를 찾았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4년 전에는 ‘팹랩’을 취재하고자

찾은 이 공간에서

 

*팹랩

MIT미디어랩에서 처음 시작된

제작실험실(fabrication laboratory)을 뜻하는 용어.

기술기반 제조업 스타트업들의 위한

‘시작품’을 만들 수 있는 공간.

 

넥슨이 마련한 게임 마니아들의 축제인

‘네코제’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 행사는 넥슨 게임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코스프레 행사나 2차 저작물을 판매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데요.

 

세운상가는 오랜 시간 전자제품과 함께한

장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유명하죠?

 

이번 네코제에서도 게임과 장인들의

콜라보 공간 몇몇이 마련됐습니다.

 

 

“장인들과 함께 만든 공간으로

가장 대표적인 게

‘야생의 땅: 듀랑고 사운드 워프전’ 전시 행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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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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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