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다시 큐레이션인가?

글에 들어가기 앞서

본 기사는 ‘정답을 제시한다’기보다는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하는 주제를 던진다’는

의미에서 작성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궁금해하는모습

한동안

저를 괴롭힌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고민의 시작이

제가 ‘콘텐츠 큐레이션 업체’에서

일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촉발된 것인지,

 

(참조 – 이해진 의장이 주목한 모바일앱, 피키캐스트!)

 

아니면,

지난해 어느 독서토론 모임에서

‘큐레이션 대 알고리듬’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증폭됐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참조 –트레바리 넥스랩B <큐레이션 대 알고리듬>)

 

(참조 – CURATION AND ALGORITHMS)

 

* 본 기사에서 사용하는 ‘큐레이션’은

알고리듬 기반의 추천 시스템이 아닌,

‘휴먼 큐레이션’을 지칭합니다.

 

(사진=pixabay.com)

(사진=pixab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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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