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오픈 플랫폼 ‘다방’이 지난 4년간 겪은 일들

 

어제 부동산 오픈 플랫폼,

<다방>의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진=다방)

(사진=다방)

 

2013년 7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은

 

라이징 스타(?) 혜리를 광고모델로 기용해

대중에게 매력적으로 각인된 서비스이자,

TV 광고 이후로 가파르게 성장한 회사인데요.

 

(참조 – 혜리가 선택한 부동산 앱이 있다고?)

 

(참조 – 걸스데이 혜리 ‘다방’신규 광고영상 조회수 7일만에100만 돌파)

 

(사진=다방)

(사진=다방)

 

다방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 <스테이션3>는

서비스 개시한 지 4년 만에 처음으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처음 열린 기자간담회인 만큼

전반적으로 다방이 지난 4년간 거둔 성과를

소개하는 동시에, 다방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뤘는데요.

 

부동산 O2O 시장이 워낙 핫하다 보니

Q&A 시간에는 허위 매물, 네이버 부동산 등

민감한 이슈에 대한 문답도 오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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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