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면 무조건 ‘완판’…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 ‘데이터블’

2018년은 매거진 업계에게 있어

대격변의 시기였습니다.

광고시장이 인플루언서 위주로

돌아가기 시작한 때거든요.

 

대격변 이전에는 이랬습니다.

 

지금 막 영화 개봉했거나

음반 냈거나 드라마 촬영이 막 끝난

연예인들을 섭외해 화보를 진행했죠.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분명히

섭외를 위한 A급, B급 등의

연예인 풀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등급을 가르는 기준은 인기죠.

 

연예인들이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

음반, 싱글이 히트했는지 아닌지도 보겠죠?

(원히트 원더냐, 연이은 성공이냐도 관건)

 

대격변 이후 매거진의 풍경은

상당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잣대로 보면 A급이 아니나

인스타그램 내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소위 B급 연예인과 일반인 셀러브리티들이

광고모델로 더 각광받기 시작하죠.

이유는? 상품을 잘 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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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