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글쓰기는 자료싸움, 데이터는 많을수록 좋다!

과거 글쓰기 연습을 할 때 외부에서

이런저런 조언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이때 인문학자 강유원씨가 인터넷 라디오에서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조건으로

다음 세 가지를 거론한 게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유튜브)

(사진=유튜브)

 

첫 번째, 자료를 최대한 많이 모으고

두 번째, 모은 자료를 잘 구성하고

세 번째, 군더더기 없이 정확한 표현을 쓴다.

 

그의 지론을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어차피 글쓰기는 데이터 싸움”이라는 겁니다.

 

당시 저는 어떻게 하면

문장력을 키울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그의 말이 큰 도움이 됐고

심적인 부담도 많이 줄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 열심히 노가다해서

필요한 것만 건지면 된다는 뜻이니까요.

 

방송인 중에서도 위와 비슷한 관점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강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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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