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빈집 재생…새로운 숙박 상품 만드는 ‘다자요’ 이야기

 

 

“사람들의 제주의 자연을 보러 찾아오는데

자연을 훼손하는 건축이 계속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 제주에는 지금 도시로 떠난 사람들이

남기고 간 2만5000채의 빈집이 있는데

이 집들을 헐고 새로 집을 짓습니다”

 

“돈이 되는 개발을 위해 자연경관을

망가뜨리는 일이 진행되고 있는 거죠”

 

“시멘트를 부어가며 만든 집들이

한라산을 가로막고

푸른 바다를 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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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Jekyll

    시골집인 만큼, 재생된 집에 스토리가 더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집주인이 리모델링집에 남겨두고 싶은 물품이나, 없애기 싫은 나무라던지. 예전 집의 흔적을 새로운 집에 남기고 이 집의 스토리가 함께 마케팅에 사용된다면 좋겠다는 생각해봤습니다 ^^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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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