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트래픽을 얻었지만 돈을 벌진 못했다

2005~2006년쯤이죠.

 

인터넷업계에서 디시인사이드가 가진

위상 및 포지션은 굉장히 독특했습니다.

 

(사진=디시인사이드)

(사진=디시인사이드)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국내 최고의 커뮤니티로서

아햏햏, 개죽이 등 각종 유행어를 만들며

한국 온라인 문화를 이끌었습니다.

 

여기에는 회사 창업자인 김유식 대표의

타고난 소통센스, 기획능력, 헌신이 컸죠.

 

(디시인사이드 마스코트 '개죽이')

(디시인사이드 마스코트 ‘개죽이’)

 

두 번째는 닷컴버블이 지고

소수 포털이 모든 걸 독식하는 상황에서도

높은 이용자 몰입도에 힘입어

하루 방문자수 80만명, 페이지뷰 3000만 건 등 

상당히 많은 트래픽을 발생시켰습니다.

 

연 매출도 100억원을 넘었죠.

 

김유식 대표 이하 회사 임직원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서비스 모델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데,

나름 스케일(규모)을 키웠다는 데

자부심을 가졌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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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