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갑을 털어간 악마의 BM 10가지!

1. 악마의 유혹, 리니지 2만9700원

 

PC와 비디오게임의 패키지 게임만

사서 하던 학창 시절의 제가

온라인게임에 처음 돈을 썼던 게

‘리니지 월정액 결제’였습니다.

 

지난 1998년 9월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는 당시에도 지금과 같은 금액인

2만9700원에 월정액 요금을 받았습니다.

 

(사진=리니지)

(사진=엔씨소프트트)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당시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가 3만원이었고

 

신용카드나 다른 온라인 결제 수단이 없었던

저를 비롯한 많은 친구들이

등짝 스매싱을 각오하고

 

어머니와 아버지 휴대폰으로 몰래

2만9700원의 정액결제를 했죠ㅋㅋㅋ

 

학업을 뒤로 하고 밤낮으로 게임을 즐겼고, 

아이템 현금 판매로 한 달에

약 5~10만원 정도를 벌었던 기억도 나네요.

 

쓸쓸한뒷모습

“(제가 리니지를 안 했다면 서울대에 갔을 수도..

아니 리니지 안 했으면 다른 게임했겠죠 ㅜㅜ)”

 

(그런데 엔씨 양반. 피규어도 랜덤으로 파는 건 좀 너무한 것 아니오??? 사진=엔씨소프트)

(그런데 엔씨 양반. 피규어도 랜덤으로 파는 건 좀 너무한 것 아니오???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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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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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