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이 토론게시판 2차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한손응원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아웃스탠딩은 지난달 20일

IT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한

수준 높은 담론형성의 장을 마련하자는 기치로 

커뮤니티 내 토론게시판을 오픈한 바 있는데요”

 

웃음_수정

“어떻게 운영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초기 시범운영을 한 후 분위기가 안착됐다 싶을 때

공개형으로 전환하자는 안을 적용했습니다”

 

“스팸화 방지와 건전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서죠”

 

“열람과 댓글 작성은 모든 회원이 가능하나

포스팅 작성은 아웃스탠딩 기자 및

지정 토론자만 가능한 식으로!”

 

웃음

“그래서 20분의 테스터분들과 함께 

한달 정도 운영해본 결과 초기 원했던

젠틀한(?) 분위기가 자리잡히고 있고”

 

“일부 게시글은 수천 건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판단에

좀 더 참여자분들을 늘리고자 하는데요”

 

“양질의 담론형성에 기여하실 분들은

6월30일까지 cys712@outstanding.kr

간단한 소개와 회원아이디를 밝혀주시면

2차 테스터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

“참고로 아래는 게시판 운영원칙입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 자유롭게 생각과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IT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연관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2. 형식은 따로 없습니다.

 

아웃스탠딩 스타일로 끊어서 쓰셔도 좋고

신문체처럼 쭉 이어서 쓰셔도 좋습니다.

 

다만 후자의 경우 가독성을 위해

문단(문장 아닙니다)과 문단 사이

한줄 비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시간 여유가 있으시다면

자기 포스팅 댓글에 대해 대댓글 부탁드립니다.

 

4. 가급적 욕과 비속어는 지양해주시고

까칠한 댓글에 대해서는 관용을,

악플에 대해선 무대응을 부탁드립니다.

 

5. 국민정서에 반하는 게시글은

서비스 이용약관에 의거, 삭제될 수 있습니다.

 

6. 만약 기고문 수준의

완성도를 지닌 게시글을 작성해주신다면

사전허락 하에 정식포스팅으로 재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정의 원고료를 드리겠습니다.

 

7. 아웃스탠딩 기자들도 매일 의무적으로

국내외 소식에 관한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8. 아쉽게도 서버문제로

이미지 첨부가 불가능합니다.

 

다만 파일첨부는 2mb 범위 내에서 가능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족분에 대해선 다음 개발 때

반드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9. 실명 사용을 권유합니다.

 

10. 게시판은 PC환경에 최적화됐습니다.

 

스마트폰검색

“아웃스탠딩 토론게시판의 롤모델은

서프라이즈, 우리모두, 한토마, 아고라 등

과거 인터넷 논객들이 활약하며

양질의 생각거리를 쏟아냈던 사례들인데요”

 

궁금_수정

“IT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도

부디 그러한 게 생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P.S :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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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