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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7년 만에 퇴장.. 두나무가 새 대표에 법조인 출신을 영입한 이유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케이뱅크기업 · 금융 · 대표 최우형
  2. 두나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오경석
  3. 무신사기업 · 금융 · 대표 박준모, 조만호
  4. 에스엘엘중앙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준서
  5. 엘지기업 · 금융 · 대표 구광모, 권봉석
  6. 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
  7. 엔에이치엔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정우진
  8. 삼일 회계법인투자사 · SI · 대표 김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