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커머스 기업,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하다

미국의 디지털 광고 시장은

두 회사가 대부분의 시장을 장악한

복점(duopoly) 상태입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이죠.

 

그런데 최근 세 번째 경쟁자가 등장했고

출발이 나쁘지 않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말이죠

 

#비즈니스 인사이더

 

구글 매출의 85%는 광고가 차지하고 있다.

 

지난 1분기 구글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15.7% 증가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4년 동안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다.

 

(중략)

 

이런 성장 둔화의 원인은 아마존에서 찾을 수 있다.

e커머스 공룡이 검색 공룡 기업의

시장을 점점 잠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Google ad revenue growth is slowing as

            Amazon continues eating into its share)

 

#이마케터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1

  1. 김상동

    아마존의 광고영역 확장은 광고를 통한 수익 증대 이외에, 아마존의 판매 영역의 간접 확대(비입점 또는 비적합 상품 정보의 제공)를 통한 “커머셜 지배력 확대” 라는 이면적 효과도 노리고 있는 듯 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