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성장'은 이커머스의 숙명일까요.. 6개사 분석해봤습니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쿠쿠팡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박대준›에에스케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태원, 장용호›이이마트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한채양›111번가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박현수, 안정은›컬컬리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슬아›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신신세계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박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