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는 좇는 게 아니라, 좇아오는 것”..헬스O2O 인밸류넷 이야기!

지난 2~3년간 국내 IT 벤처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거대한 트렌드 중 하나는

O2O(Online to Offline)입니다.

 

수십조원에 이르는 전통 상거래 시장을

IT서비스들이 더 쉽게 이어주고 찾아주면

 

조그마한 상점부터 백화점까지 모두

대박이 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하지만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습관을 바꾸는 일은

정말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또 소비자뿐만 아니라 판매자를

설득하는 작업에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그래서 O2O 트렌드가 7~8년 전

로컬 비즈니스라는 이름으로 불릴 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스타트업이 도전했지만

 

IT산업 트렌드와 오프라인 현장의

온도 차이는 생각보다 훨씬 큰 상황!

 

 (참고-O2O비즈니스, 보물은 존재할까?)

 

그런데 이 온도 차이를 많이 줄여놓고,

본격적인 O2O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 있다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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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