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도, 이오스도 ‘삐딱하게’ 바라보기

“이더리움만으론 부족하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 있습니다.

 

바로 이오스 이야기입니다!

 

처음 등장할 때부터

‘이더리움 저격수(killer)’라면서

제대로 관심을 끌었습니다ㅎㅎ

 

게다가 스팀잇을 창시했던

댄 라리머가 책임자로 있어서

기대를 더 많이 받기도 했고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