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CEO가 320만달러 투자를 이끌어낸 ‘피치덱’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피치덱 (pitch deck)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위해

‘피치’ 때 사용하는 발표 자료

 

미국의 주요 벤처투자사인

세쿼이아 캐피탈은 최초의 해외투자 중 하나로

아일랜드의 19세 CEO 셰인 커런에게

320만달러(약 37억4000만원)를 시드투자했습니다.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에버볼트(Evervault)를

올해 창업한 커런은 개발팀을 만드는 데 필요한

투자를 받기 위해 ‘피치’를 했습니다.

 

클라이너 퍼킨스, 프론트라인, SV 앤젤 등도

시드라운드에 참가했습니다.

 

(셰인 커런. 출처=에버볼트)

 

에버볼트는 앱 개발자들을 위한

안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은

에버볼트 대기명단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안 취약과 해킹에 의한 데이터 유출은

모든 기업들에 큰 문제가 되었고,

매년 수백만 개의 암호 등 민감한 정보들이 유출되죠.

 

8월에는 금융회사 캐피탈 원의 정보가 대량유출돼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아마존의 AWS 클라우드도

비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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