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매각한 창업자의 몇 가지 진로와 최선의 선택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우리가 축하하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할 겁니다.

다시는 일할 필요가 없을 만큼 돈을 벌었다면서요”

 

미국 월마트 이커머스의 CEO이자 회장인 

마크 로어의 얘깁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로어는

자신의 첫 스타트업인 퀴드시(Quidsi)를 2011년 

아마존에 5억5000만달러(약 6400억원)에

매각했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그건 축하가 아니었어요.

일종의 애도였죠”

 

지금 돌아보면 그와 팀은 목적을 잃어버린 것 같았고,

매각으로 번 돈은 그걸 보상해 주기에

충분하지 않았다는 걸 깨닫는다고 합니다.

 

 

“기업가 정신의 상당 부분은

무언가를 만들어가며 재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권한을 갖고,

 

뽑고 싶은 사람들을 채용해서

그들이 성장하며 발전하는 걸 지켜보고,

더 크고 좋은 것들을 목표로 삼고,

그 과정에서 배워나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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