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부진 속 뉴미디어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요즘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회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플랫폼 영향력이 예전만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냐에 대한 겁니다.

 

(사진=서유기 선리기연 패러디)

 

지금까지 이들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페이스북의 방대한 트래픽과 아웃링크를

허용해주는 뉴스피드 정책 덕분이었는데요.

 

*아웃링크

 

이용자가 게시물 링크를 클릭을 했을 때

외부사이트로 나갈 수 있는 구조.

 

참여자 혹은 페이지 운영자가

별도의 마케팅비를 쓰지 않아도

자기 사이트로 트래픽을 유입시킬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만 잘 만든다면 말이죠.

 

대표적인 사례로 피키캐스트와

블랭크코퍼레이션을 들 수 있는데요.

 

피키캐스트는 유머콘텐츠 게시를 통해

페이지 팔로워수 100만명을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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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