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사율 확 내리고, 육질은 확 올리고. 어떻게? 데이터로! 한국축산데이터

오늘 인터뷰를 시작하려면

독자님들의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축산 농가에 가보신 적 없다면 더더욱요!

준비되셨나요? 레드썬!!!

 

자, 눈을 감고 상상해보세요. 지금 독자님은

1000마리의 돼지를 키우는 농장주입니다.

 

 

눈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숫자같지만

사실 이건 소규모 농장 축에 속합니다.

큰 농장은 만 마리, 5만 마리도 키우죠.

 

돼지들은 생애주기에 따라 머무는 공간이 다릅니다.

돼지가 머무는 하우스는 ‘돈방’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2-30마리를 함께 키우는 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출처=언스플래시)

 

어느 날 독자님이 돈방을 둘러보던 중에

비실비실 아파보이는 돼지 한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자, 어떻게 하시겠어요?

 

 

“뭐…그야…수의사를 부르겠죠?

그리고 아픈 돼지를 치료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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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영진

    폐사율이 10배라고해서 생산성이 10분의 1은 아니지 않나요
    가령 외국의 폐사율이 2%, 국내 폐사율이 20%라면 여기서 나오는 생산성 차이는 대략 20%정도(98:80) 되겠네요

    농업과 IT기술의 접목은 매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글로벌 진출까지 가능하다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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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