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채용을 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6가지 조언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스타트업이 첫 채용을 한다는 건

짜릿한 일입니다.

한 단계 성장한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떤 자리부터 채워야 할지,

어떻게 적임자를 찾아야 할지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첫 채용의 성패에 따라

기업이 앞으로 나아갈 수도,

큰 상처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적임자를 찾아 적재적소에 앉히는 일에는

시간과 비용에 더해 감정적 요소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족 여행과 지역 활동에 대한

정보 제공 사이트 마미 포핀스(Mommy Poppins)

창업자인 앤나 페이더는

모든 걸 혼자 다 해오다가

책임 일부를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아이를 남에게 맡기는 것 같은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첫 채용을 잘하는 것은

부족한 스킬을 보충해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직원을 채용해 일을 위임하면

창업자는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회사를 다음 단계로 전진시키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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