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트래커 시장, 아직은 성장 중

운동량을 파악하는 기계인

액티비티 트래커 또는

피트니스 트래커는 처음엔

손목에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990년대 자전거 손잡이에

먼저 둘러졌는데요.

 

2000년대엔 어느새 소비자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웨어러블 기기가 개발됐습니다.

 

2000년 리눅스를 기반으로

PC, 휴대폰, 다른 무선 기기와

연결되는 스마트시계가 나왔습니다. 

 

2003년엔 가민이 GPS로 운동량을

측정하는 ‘포어러너’ 모델을 냈습니다.

 

2006년엔 나이키와 애플이 손을 잡고

‘나이키+아이팟’을 내놨습니다.

 

나이키 신발에 송출기(트랜스미터)를

임베드해 아이팟과 연동했습니다.

 

나이키 신발을 신고 얼마나 걷고 뛰었는지

아이팟으로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이후로 2009년 초기 버전의

핏빗(Fitbit)이 출시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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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