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은 어떻게 직장인의 여가생활을 바꿨을까요?

비즈니스가 크게 성공하려면

시대적 흐름과 맞아야 합니다.

 

다가올 흐름을 예측했다고 확신한다면

파도를 탈 때까지 ‘존버’해야 하고요.

 

오늘 살펴볼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은

그런 면에서 메가트렌드를 잘 탄 듯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호스트와 일반인들을 연결해

특별한 여가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이 플랫폼은,

 

 

등산 같은 야외 활동부터 기초 와인 강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주 52시간 제도의 도입,

긱 이코노미 시대의 도래 등,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는 개인으로 하여금

직장 너머의 삶을 돌아보게 만들었죠.

 

프립 외에도 넘쳐나는 취미 및 모임 사업은

이 흐름이 대세임을 방증합니다.

 

(출처=아웃스탠딩)

 

하지만 이 굿타이밍을 만나기까지

프립의 운용사 프렌트립은

짧지 않은 기간 ‘존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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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자민

    요즘엔 사람들이 어떤 취미생활을 하는지에 관심이 많아 자주 들어가보던 앱인데, 어느 순간부터 미묘한 변화가 느껴졌어요. 이런 사연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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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