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게임 놀이터, 게임덕입니다”

좋아하는 건 공유하고 싶고

공유하면 공감, 인정 받고 싶죠.

 

소셜미디어가 인기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은

애정 갖는 게임을 하면서

플레이하는 방법이나 성취한 것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게임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은 글이나 사진 형식으로

게임 관련 콘텐츠를 올리죠.

 

(서형수, 신동형 대표, 사진=신동형 대표 페이스북)

(서형수, 신동형 대표, 사진=신동형 대표 페이스북)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와

신동형 게임덕 대표는 이를

기회로 보고 ‘게임덕’을 만들었습니다.

 

gameduck

 

게임덕은 유저들이 게임 스크린을

녹화, 편집해서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입니다.

 

게임덕의 모회사인 알서포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영상을

녹화하는 ‘모비즌’을 개발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일반인들에게는 무료로,

기업에게는 유료로 풀었습니다.

기업간거래(B2B) 기업이었죠.

 

mobizen

 

그런데 가만 보니,

일반인들은 이 서비스를

게임 영상을 녹화하는 데에

많이 쓰더라는 겁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여기 주목해

B2C 기업인 게임덕을 설립했습니다.

회사 운영은 신동형 대표에게 맡겼고요.

 

지금은 20명의 직원(개발자 15명)이

몸담고 있는 꽤 큰 스타트업이 됐습니다.

 

“시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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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