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문 닫은 스타트업 산 진짜 이유

GM이 사이드카를 인수했습니다.

사이드카는 지난해 말 문을 닫은

라이드 쉐어링 스타트업입니다.

 

GM은 사이드카의

최고기술경영자(CTO)를 포함한

20명의 직원을 데려왔고

4억7002만원의 잔여 자산을

끌어왔습니다.

 

잉

“잠깐! 카쉐어링은 들어봤는데,

라이드 쉐어링은 무엇인가요?”

 

기본_수정 

라이드 쉐어링

‘앱으로 근처의 차를 불러서

목적지까지 타고 가는 서비스’입니다”

 

“우버와 리프트가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능글_수정

카쉐어링은 차량을 예약하고

가까운 주차장에서 그 차를 빌리고

반납하는 서비스죠”

 

“우리나라의 쏘카(SoCar),

외국의 집카(ZipCar)의

서비스입니다”

 

놀람

“이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GM은 자동차를

한 대라도 더 팔아야하잖아요”

 

잉

“한 차로 여러 사람이 돌려쓰는

라이드 쉐어링 스타트업을

왜 인수한 거죠?”

 

사람이 경쟁력

  

일하는모습_수정

“음, 먼저 사이드카 인수 건을

GM의 다른 사업과

연계해서 봐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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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