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바퀴 달린 테슬라 꿈꾼다, 대만의 ‘고고로’

2011년 HTC의 혁신 담당 임원

호레이스 루크가 퇴사했습니다.

‘일신상의 이유’ 때문이었죠.

 

(호레이스 루크 CEO, 사진=고고로)

(호레이스 루크 CEO, 사진=고고로)

 

HTC서 ‘제품 판매량을 올리고,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려면

사용자의 상상력을 북돋우는

혁신적인 디자인이 중요하다’던 그였는데요.

 

4년 동안 조용하던 호레이스가

대만의 전기 스쿠터 스타트업

‘고고로’의 CEO로 돌아왔습니다.

 

배터리 충전식이 아닌 교환식

스쿠터를 만들어서 주목받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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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