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전 인사책임자가 말하는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10가지 방법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구글 수석부사장으로 10년 동안 일했던

라스즐로 보크는 구글의 직원이

6천 명에서 6만 명 가까이 늘어나며

글로벌 기업으로 변화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는 구글을 업계 최고 인재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곳 중 하나로 만들기 위해

경영 전략을 만들었다고

저서 ‘Work Rules!’에서 밝혔습니다.

 

(출처=Hachette)

 

그의 전략은 구글이 미국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회사 중 하나가 되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는 2016년에 구글을 떠나

후무(Humu)의 공동창업자이자 CEO가 되었습니다.

후무는 데이터 기반 접근법을 사용해

근무 만족도를 높여주는 기업입니다.

 

보크가 구글에서 사용했고,

다른 직장에서도 적용하길 권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직원들의 일에 의미를 부여하세요

 

직원은 그저 월급만 받으려 일하고,

기업은 목표가 단지 시장에서 1등이 되는 것이라면

지속적인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일은 더 높은 목표와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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