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도, 알파고 ‘아버지’도 러브콜 보낸, AI 칩 설계 스타트업, ‘그래프코어’

1.인공신경망을 학습시킬방한 대량의 데이터 확보

 

2.빅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는,

CPU(중앙처리장치)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활용한

대규모 병렬 컴퓨팅 인프라의 비약적인 발전

 

3.효과적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출현,

 

whydeeplearning

(사진=엔비디아 딥러닝 튜터리얼)

 

전문가들은 이 삼박자가 어우러지면서

암흑기에 놓여 있었던 머신러닝* 연구에

큰 진척이 있었다고 분석합니다.

 

*머신러닝

컴퓨터가 스스로 데이터를 학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2012년 제프리 힌튼 교수가 딥러닝*으로 

이미지넷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로

딥러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딥러닝(Deep Learning)

머신러닝의 기법 중 하나.

생물학적 신경망을 본떠 만든 인공신경망을 활용한다.

인공신경망에는 심층신경망(DNN),

합성곱신경망(CNN)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참조 – 장병탁 교수 강연 ‘폰 노이만, 정보화시대’

 

이에 따라 칩 제조회사들도 딥러닝을 가속화할

칩 개발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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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