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접어든 한컴의 2세 경영.. 사법 리스크 극복하고 순항할 수 있을까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한한컴이노스트림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연수, 최성›한한컴케어링크기업 · 금융 · 대표 천창기›한한글과컴퓨터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연수, 변성준›포포티투마루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동환›